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은 1999년 8월 26일 처음 설립되어 법률구조법인으로 법무부에 등록된 법률 구조기관입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은 인간의 존엄성과 법 앞에 만인평등이라는 이념을 실현하고, 사회의 기초단위인 가정에서부터 평등과 정의가 실현되게 하여 이를 우리 사회와 국가, 더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인류의 복지증진에 이바지함을 설립목적으로 합니다.

상담원개원사진

가정의 문제는 사법제도의 기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가정의 문제는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가정과 사회에 미치는 순환적 파급효과가 개인과 그 가족에게는 치명적이 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소외계층인 여성, 대다수의 농어민, 도시 근로자들은 법률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돈이 없고, 법을 알지 못해 호소할 방법조차 찾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은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하며 ‘평등과 정의의 사회실현’을 위해 억울한 자, 불행한 자, 약자의 편에 서서 이들의 인권옹호를 위해 모든 법률 상담, 조력, 화해, 조정, 소송구조 등 모든 법률적 구조 사업을 무료로 제공하여 법적인 해결 차원에서 도움을 제공할 뿐 아니라 예방적 차원에서도 스스로의 권리와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권리 위에서 잠자는 분들을 깨우는 노력을 병행합니다.

특히, 인천은 동북아의 기점이며, 무역과 상공업의 중심지로서 이제 260만명이 넘는 인구밀집지역으로 시민생활과 관련된 많은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에 부흥하고자 인천지부를 개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