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인천지부 ▒▒
 
   

  

   
 
 
 
 
 



 
   


 

  
 상담위원(2008-04-14 14:30:27, Hit : 3071
 사무실 둥지를 옮겼습니다....

여기저기 봄꽃들이 흐드러지게 기지개를 켜던 지난 주,,
상담원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2005년 3월 28일
이 곳 5층 아담한 방으로 이삿짐을 옮기던 날로부터 만 3년,

우린 여기서 물세례, 불세례(?) 받으며,
많은 내담자들을 만나 울고 웃었지요...

그 아담하다 못해 예뻤던 501호에서
근사한 면접실을 두 개나 갖춘 402호로 이사를 했습니다.

남들은 위로 위로 올라간다는데 우린 개원 취지에 맞게 ??
차근차근 내려가고 있습니다.(구월동에선 옥탑5층, 여기선 그냥 5층)

내려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건물만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으로 더 낮아져야 한다고...

아직은 새 집이 낯설기만 한데....
오늘 아침 벌써 두 분의 내담자를 여기서 맞았습니다.

4층 사무실에서
만날 수 많은 사람들의 아픔과 상처와 억울함을
겸손히 대면하려 합니다.

시간 나시는대로 오셔서
새 사무실을 둘러보시고
마음껏 축복하시고
넘치는 사랑으로 감싸안아 주십시요...

여러 이사님들,
후원자님들,,

늘 감사드리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인천지부  드림



이애자 항상 노고가 많으신 신샘...
배꽃처럼 하얗고 환한 미소의 정체를 알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아픔과 상처와 억울함을 겸손히 대하며
함께 아파하고 위로하며 방법을 모색하며 흘렸을 눈물과 사랑...
철부지 어린애처럼 사는 제모습이 자꾸 부끄러워지네요
신샘~~~존경하고 사랑합니다^^,
[2008-04-24]  
상담위원 흐흐흐,,
월백의 이화를 보기로 했는데 올핸 유난히 성질이 급한 꽃들이 피었는지 보름달이 떠오른 담날 -월요일- 모든 꽃이 퇴장을 하였습니다.
저들의 사정이 있겠지 싶어 내년을 기약하며 문자를 접었습니다.
근데 그 짧은 시간에 화분은 했을지??? 여름 날 배가 열린 것을 보면 알겠지요??

되레 철부지인 저를 책망하시는거 같네요....
저두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2008-04-24]  


148  여름학기 실습생들에게 알립니다.  상담위원 2006/08/29 2377
147  여름방학 실습 시간표입니다.  구인애 2006/06/23 2379
146  알려드립니다.  상담위원 2009/08/28 2012
145  실습시간표 공지 [1]  신숙영 2006/12/21 2597
144  실습시간표  상담위원 2007/06/25 2613
143  신록의 계절에---MT안내  박성실 2006/05/24 2275
142  신년도 첫 <담쟁이>는  박성실 2007/01/13 2298
141  신년도 1월 정기이사회 [3]  박성실 2005/01/06 2973
140  신년 첫 이사회  상담위원 2012/01/13 1847
139  시민의 모임 2007년 심포지엄 [1]  박성실 2007/09/04 2536
138  송년회에 꼭 오세요  유성애 2004/12/10 2260
137  송년모임은 [1]  박성실 2006/12/19 2516
136  소득공제용 영수증을 발행해 드립니다  박성실 2005/12/10 2067
135  성폭력피해여성보호시설 허가받아  박성실 2006/03/12 2289
134  상담위원입니다.  상담위원 2011/02/24 1518
133  상담원이 이사를 하였습니다. [3]  신숙영 2005/03/29 2631
132  상담원 이사님들은 전부 회원가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법률정보 2004/12/16 2157
131  살림이 새로워졌습니다.  상담위원 2011/02/17 1421
130  사회복지협의회 회원이 되었습니다  박성실 2005/11/16 2255
 사무실 둥지를 옮겼습니다.... [2]  상담위원 2008/04/14 3071
 
  [1] 2 [3][4][5][6][7][8][9]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hompy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