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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애자(2010-11-24 10:22:32, Hit : 1653
 멀리서 빈다 - 나태주 -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 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
나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 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느닷없는 연평도 소식...
장병들의 소식을 접하며 가슴이 아파옵니다
우리는 아무런 일 없는듯 이렇게 평온한 일상을 살아도 되는 건지...
그들과 가족의 슬픔에 함께 울고 싶은 아침입니다




雪夜 - 이외수 - [2]
내가 입술을 가진 이래 - 문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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